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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imagedusk 2014.11.17 14:44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소장하고 계신 포스터인가봐요.
    저 영화 20대때 봤지요. 비디오로요. 울나라 제목이 욕망이었던가요?ㅋ 꽤 매력적인 영화로 기억되는데...

    몇달전 동영상파일을 구했는데 손이 안가더군요. 가위질하지 않은 원본 영화일데니 꼭 보긴해야겠는데 20대때 느꼈던 감흥이 퇴색될까봐 못 보고 있습니다.ㅜ.ㅜ

    • EVIL 2014.11.25 19:18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아... 제 소장품은 아니고 길 가던 중 한 건물 입구에 멋 드러지게 놓여 있길래 사진 찍어 봤습니다. ^^
      전 포스터의 강렬한 이미지에 매혹되어 꽤 늦게, 몇 해 전에 접하게 된 영화인데요... 좀 어렵긴 해도 지루하단 생각이 들 새도 없이 몰입해서 봤습니다. 머리로는 잘 이해되지 않는데 여운이 오래가는 엔딩이 참 인상적이었네요.
      무엇보다 야드버즈의 출연은 참으로 충격적. 배우 크레딧에 제프 벡이 있어서 동명이인이겠거니 했는데 제프 벡 뿐만 아니라 지미 페이지도 함께 등장해서 깜짝 놀랐습니다. ^^
      가위질 부분은... 크게 잘라낼 부분이 없긴 하던데, VHS 시절이라면 대층 짐작은 되는군요. 그래도 과격한 노출은 아예 없고 설사 몇 장면 들어냈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줄거리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는 수준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. 오히려 편집된 부분에 대한 상상 보다 훨씬 시시해서 다시 보신다면 크게 실망하실 지도 모르겠는걸요 ^^

  2. imagedusk 2014.11.25 19:58 신고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아, 자전거가 있길래 현관인가보다 생각했었네요.
    야드버즈가 나왔다고요? 흠;;;;;;
    제가 볼땐 모르고 지나간건지 알았는데 기억에서 지워진건지 모르겠네요.ㅡ.ㅡ 그땐 영화랑 음악에 푹 빠져있을때라 모르고 지나가진 않았을것 같은데...;;
    꼭 다시 봐야겠군요. 감사합니다~

    • EVIL 2014.11.25 21:36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야드버즈 부분만 보실거면 유투브에서 찾아보셔도... ^^

      락밴드의 공연을 보는 관객들이 마네킨처럼 멀뚱하니 지켜만 보고 있는건 아마도 무언가 의도된 연출일 것도 같은데 말이죠... (물론 나중엔 광분합니다만)

      일단 링크 하나 걸어두겠습니다.
      http://youtu.be/jqh03zFRx2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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